11월부터 가을철 산불방지체계 본격 가동
서울특별시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금년 봄철에는 지속되는 가뭄...
‘청년안심주택’ 소통·교류 거점된다… 대조동에 새 커뮤니티시설 개관
서울시가 운영 중인 '청년안심주택'이 지역과 교류하는 새로운 소통 및 문화거점으로 진화하고 있다. 피트니스센터․작은도서관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어린이집․수영장․문학관까지,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조성하여 주민․지역․세대를 엮어주는 역할을...
서울시, 2023년도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 판매수익 1억1천만원 올해도 중증화상환자에 전액 기부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작년 11월 9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해 온 2023년도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 전액이 한림화상재단에 기부되어 저소득 화상환자 지원에 사용된다”라고 밝혔다.
몸짱소방관 달력은...
구로구, 자치회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16개 동 자치회관에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봉1동은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엠비티아이(MBTI)를 활용해...
한-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 문화로 우정 다진다
한국과 오스트리아가 수교 130주년을 맞아 문화로 우정을 다진다. 케이팝, 전통연희,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공연을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올해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한미 수교 140주년…문화교류로 더욱 가까워진다
한미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간 활발한 문화 교류가 이뤄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해외문화홍보원 등과 함께 한미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이달부터 워싱턴과 뉴욕·로스앤젤레스 등 3개 도시에서 다양한 문화교류...
아삭한 식감으로 여름철 갈증 해소에 좋은 식재료는?
조직의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청량감이 크고 아삭거리는 식감을 가지고 있는 오이는 여름철 갈증 해소에 제격인 채소이다.
오이의 효능
첫째, 알칼리성 식품인 오이의 칼륨은 몸속에 쌓인...
관광·외식·농수산 등 ‘8대 소비쿠폰’ 푼다…지역사랑·온누리상품권 확대
정부가 소비 회복 불씨를 살리기 위해 숙박과 관광, 외식, 농수산 등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8대 소비쿠폰을 순차적으로 풀기로 했다.
지역사랑·온누리상품권 발행 물량도 대폭 확대한다.
홍남기...
국토부,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 10개 팀 선정
경북 봉화군의 천문관측 자료를 활용한 별자리 체험행사, 먹거리 개발 등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인 ‘아기사슴 별별이야기’, 강원 횡성군의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방제 사업 ‘청년비상’...
서울시복지재단, 주거 위기가구에 임차보증금 최대 600만원 지원
서울시복지재단(이하 재단)은 2018년부터 서울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A씨와 같은 주거 위기가구에게 주거비(전·월세 자금 일부)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서울형 임차보증금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5년간 고시원·모텔 등 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