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제안 정책화 ‘패스트트랙’ 도입…‘국민비서’로 맞춤 서비스
정부가 내달부터 국민 제안을 신속하게 정책으로 추진하는 ‘패스트 트랙’(fast track) 제도를 운영한다.
또 행정 정보를 개인 맞춤형으로 안내해주는 ‘국민비서’ 서비스도 이 달부터 추진한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교통약자 병원 이동·동행 서비스 규제샌드박스로 추진
정부가 장애인이나 만 65세 이상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병원으로 운송하고 동행하는 서비스에 대해 규제 샌드박스 승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11차...
ILO ‘핵심협약’ 비준동의안 3건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 본회의에서 26일 3개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동의안이 의결됐다.
이번 비준동의안은 제29호 강제 또는 의무노동에 관한 협약과 제87호 결사의 자유 및 단결권 보호에 관한 협약, 제98호...
설 연휴기간 일평균 375명 확진…75% 이상 수도권 발생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코로나19 국내발생 확진자 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일 평균 375명으로 여전히 적지 않은 숫자”라며 “그 중 75% 이상(78.8%)이...
정 총리 “첫 접종 아스트라제네카로…화이자 백신은 2월말~3월초 도입”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 “한국에서 직접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2월말 최초 접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8차 코로나19...
홍 부총리 “1분기 중 90만+α개 직접일자리 창출할 것”
정부가 고용시장의 심각성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1분기 중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협력을 통해 90만개 이상의 직접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
정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정 총리 “수도권 영업제한 유지 실망 이해…대승적 참여·협조 당부”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수도권의 ‘밤 9시 영업제한’ 조치 유지와 관련 “수도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대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8일부터 비수도권 음식점·카페 등 밤 10시까지 영업 가능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6일 “(8일부터)비수도권 지역은 현재 밤 9시까지 운영하게 되어 있는 음식점, 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의 시설에 대해 밤 10시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할...
정 총리 “국민 참여 하에 거리두기 체계 개편작업 진행”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과 관련 “앞으로는 방역당국이 지침을 일방적으로 제시하기보다는 이행과 실천의 주체인 현장의 국민들과 함께 방역수칙을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환경부-산업계, ‘2050 탄소중립’ 지원 협의체 가동
환경부와 산업계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수립과 배출권거래제 개선안 마련에 지속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11월까지 ‘탄소중립 지원 협의체’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산업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