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대란 막아라”…통신사간 백업체계·재난 와이파이 구축
정부가 통신재난 발생 상황에서도 통신서비스의 신속한 정상화를 위해 통신4사간 협력해 서비스 복원력 제고를 추진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2022년 제2차 통신재난관리심의위원회’를 개최, 이와 같은 내용의 2022년...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가상융합산업 진흥 기본계획’ 수립 착수
전 산업 메타버스 전환…인공지능·블록체인 등 융합·확산해 시장 변화 선제 대응
정부가 국내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가상융합산업 진흥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전 산업의 메타버스 전환을...
산·학·연 215개 기관 손잡고 국가 인공지능 역량 높인다
산-학-연이 국가 인공지능 역량을 높이기 위해 손잡고 한데 뭉친다. 국내·외 57개 대학, 119개 기업, 18개 연구소 등 모두 215개 기관이 동참해 컨소시엄을 만들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서울대공원, 설 연휴 동물해설사와 함께 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
다가오는 설 연휴에는 이상한 나라 앨리스에 나오는 시계토끼로 변한 ‘동물해설사’와 함께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지킬 수 있는 특별한 모험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서울대공원은 계묘년(癸卯年)을 맞아...
2030년대 양자기술 4대 강국 도약…R&D 전략 확정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주재하는 제17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이하 장관회의)가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번 장관회의에는 ‘양자 기술 연구개발 투자전략’, ‘한반도 토종식물자원 생명정보 빅데이터 구축전략’과 함께, ‘대덕특구...
뇌 분야 기술경쟁력 높이고 혁신생태계 늘린다
정부는 뇌 분야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혁신생태계를 확충하고 데이터 기반의 바이오 연구환경 조성과 생명연구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9일 제10회 바이오특별위원회(이하 바이오특위)를 열어 ‘뇌 연구개발...
한-호주, 우주분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협력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호주 산업과학에너지자원부가 양국 간 우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국 간 우주분야 협력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며, 나아가 양국 기업 간 교류...
서울시, 안전하고 편리한 인증제품 47점 선정
서울시는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벤치, 펜스 등 공공시설물 47점을 <제28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해 발표하였다. 인증제품에는 인증마크 사용 권한과 홍보 지원 혜택 등이...
재난대응 등 사회문제해결형 기술개발에 올해 300억 지원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공공성이 높은 혁신제품 개발을 위해 공공기관과 연구자가 함께 기술개발부터 공공조달까지 연계하는 리빙랩 기반 사회문제해결 기술개발이 올해 본격 추진된다.
‘리빙 랩’이란...
초연결시대·데이터경제 가속화…스마트센서 R&D 강화한다
정부가 초연결시대 도래와 데이터 경제 가속화에 따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스마트 센서 분야의 연구개발(R&D)을 강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제1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스마트 센서...

















